CASE 07진행 중상권 분석 · 외식
개인의 상권 판단 노하우를 조직의 표준 데이터로 전환
교촌치킨국내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
“같은 후보지를 두고도 평가자마다 등급이 달랐습니다.”
문제
신규 출점·이전 검토 시 지역 슈퍼바이저가 현장 경험과 개인 자료로 상권을 평가했습니다. 기준이 엑셀·문서·개인 경험에 분산돼 있었고, 근거가 표준 데이터로 남지 않아 재현·사후 검증이 어려웠습니다.
- 기준 분산 — 엑셀·문서·개인 경험에 흩어짐
- 평가자 편차 — 같은 후보지도 등급이 달라짐
- 재현 불가 — 근거가 표준 데이터로 남지 않음
적용
담당자의 경험에 의존하던 신규 출점·이전 후보지 평가를 조직 공통의 데이터·기준으로 표준화
- 슈퍼바이저들이 쓰던 상권 자료·기준을 공통 평가 체계로 정리
- 유동·주변 시설·배후수요 등 실 상권 데이터를 출점 후보지에 연결
- 홀 수요·배달 수요를 각각 평가하는 기준을 온톨로지로 구성
- 두 관점의 점수로 S/A/B/C 등급을 자동 산출
- 산출 등급을 슈퍼바이저 기존 평가와 비교해 기준·가중치 검증
결과
- PoC
실 매장 데이터 기반 자동 등급 산출 엔진 구축
- 목표
흩어진 상권 자료·기준의 표준 자산화
- 목표
신규 출점·이전 평가의 일관성·재현성 확보
- 목표
평가자 편차 최소화, 데이터 기반 입지 선정
정량 성과 수치는 제시하지 않습니다.
실측 운영 환경에서 확인된 결과 · PoC PoC 범위 내에서 확인된 결과 · 목표 진행 중인 과제에서 설정한 목표치 · 추정 명시된 가정을 바탕으로 계산한 값